충남 공주시는 동물보호센터와 상시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준공하고 올 상반기 중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2022년 7월 동물보호센터를 직영으로 전환해 유기·유실 동물을 보호해 왔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동물보호센터와 거점 세척·소독시설 준공은 반려동물 보호 수준을 높이고 가축 전염병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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