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손으로 키워 세계로 나가는 ‘논산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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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손으로 키워 세계로 나가는 ‘논산 딸기’

충남 논산시가 딸기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을 통해 청년농업인 유입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딸기 산업과 청년 농업을 이끄는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

시는 지난 13일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서‘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또한 시는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 시기에 맞춰 본격 생산을 시작해 고품질 딸기 생산 확대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 기반 확대, 논산 딸기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산업 전반의 성장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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