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문화 인프라 확충에 나서며,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인프라’ 완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청양행복누리센터 ▲정산 다목적 복지관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등 3대 핵심 거점 시설이 계획된 공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면적 6096㎡ 규모의 복지관에는 ▲유아놀이 체험실 ▲생활문화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사랑방 등 복지 시설과 함께 2750㎡ 규모의 ‘국민체육센터(정산 체육관)’가 별관으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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