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컬링대표팀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여자컬링 8차전서 득점한 뒤 손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여자컬링대표팀 스킵 김은지(가운데)가 18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여자컬링 8차전서 스톤을 던지고 있다.
후공이던 한국은 스웨덴의 네 번째 샷 직후 하우스에 스웨덴 스톤 3개, 한국 스톤 2개가 놓인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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