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다주택자 비판을 지속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쓴소리를 내뱉었다.
나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을 흔들며 국민의 집을 뺏는 듯한 행보가 벌써 20차례를 넘었다"며 "오늘도 문제의 본질을 외면한 채 구구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주택 공급 문제의 핵심이 서울과 수도권에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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