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새 당명 후보를 2개로 압축하고 이르면 이번 주말 최종 확정에 나선다.
국민의힘이 오는 31절 새 당명 발표를 앞두고 당명 개정 작업을 마무리 중인 가운데 1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간판에 기존 당명을 지운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의 외연 확장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방안 중 하나가 당명 개정”이라며 “전 당원 투표에서 절반 이상이 필요성에 공감한 만큼 되돌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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