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5년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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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5년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포토뉴스]

지난 17일 포천시 창수면 한 산란계 농장(38만여마리)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됐다.

포천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은 2021년 2월 이후 5년만이다.

포천시 창수면 한 산란계 농장에서 지난 1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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