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마돈나, 피겨 선수 글렌에 히트곡 사용 허락…응원 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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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마돈나, 피겨 선수 글렌에 히트곡 사용 허락…응원 영상도

팝스타 마돈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국가대표 앰버 글렌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돈나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 앞서 글렌에게 영상 메시지로 "넌 훌륭한 스케이터로 강하고 아름답고 용감하다"며 "우승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금메달을 따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유독 피겨 스케이팅 프로그램 음악의 저작권 문제가 화두가 됐고, 일각에선 글렌을 포함해 대중음악을 사용하는 선수들이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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