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알칸타라, 첫 라이브피칭서 최고 148km..."몸상태 순조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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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알칸타라, 첫 라이브피칭서 최고 148km..."몸상태 순조로워"

키움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18일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서며 구위를 점검했다.

첫 라이브 피칭인 만큼 투구 밸런스와 구종 점검에 초점을 두고 훈련을 소화했다.

노병오 투수코치는 “알칸타라의 구위와 제구 모두 좋았다”며 “시즌 개막에 맞춰 몸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현재 페이스가 순조롭게 올라오고 있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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