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미담이 공개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팀 A씨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기념 폭로.
거장 장항준 갑질 사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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