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1순위 듀오의 활약 속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정관장은 27승(15패) 째를 기록, 서울 SK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정관장에서는 올 시즌 1순위 신인 문유현이 20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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