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에 칭찬 듣고 싶었나"…국힘, 정동영 '무인기 침투' 유감 표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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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에 칭찬 듣고 싶었나"…국힘, 정동영 '무인기 침투' 유감 표명 비판

국민의힘은 18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전임 정부에서 발생한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 관련 북측에 유감 표명을 한 데 대해 “김여정에게 칭찬 한 마디라도 듣고 싶었나”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 장관이 무인기 침투 사건 관련 북측에 정부 차원 공식적인 유감을 표명했다”며 “김여정 담화가 나온 지 불과 닷새 만”이라며 이같이 꼬집었다.

그는 “북한은 그동안 수차례 크고 작은 도발과 위협적 언행으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며 한반도의 안정을 위협해 왔다”며 “정부는 그런데도 북한에 제대로 된 유감 표명은커녕 말 한 마디도 못하고 있다.국민은 정부의 저자세 대북 정책 기조를 우려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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