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초비상? 희망 고문? '161km/h' 한국계 마무리 사라지나→"종아리? 어제보다 오늘 더 낫다" 류지현호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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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비상? 희망 고문? '161km/h' 한국계 마무리 사라지나→"종아리? 어제보다 오늘 더 낫다" 류지현호 어쩌나

'한국계 빅리거'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종아리 부상으로 공을 던지지 못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한국시간) "오브라이언이 지난 15일 라이브 불펜 세션 도중 오른쪽 종아리에 가벼운 염좌를 느꼈다.이후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오브라이언은 이번 WBC 대회에서 류지현호의 확실한 마무리 카드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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