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고자 하는 뜻 끝까지" 소방관이 김동연에 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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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고자 하는 뜻 끝까지" 소방관이 김동연에 쓴 편지

“이루고자 하시는 일들이 도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를 넘어 하늘도 감동할 만큼 올곧은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경기도의 한 소방관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보낸 편지의 한 구절이다.

14일 명절 근무자 격려차 수원남부소방서를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소방관들로부터 미지급 수당 문제 해결에 대한 감사패를 받은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기도) 그러면서 “소방은 늘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조직이지만 그 뒤에는 가족들의 희생과 기다림이 있다.지사님의 결단은 단지 수당 지급을 넘어 그 가족들까지 함께 안아주신 따뜻한 행정이었다”고 덧붙였다.

강민석 경기도 대변인은 “이번 소방관들의 편지는 김동연 지사의 수원남부소방서 방문에 맞춰 급하게 작성된 의전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편지봉투에 우표가 붙어 있었기 때문”이라며 “대변인실은 김동연 지사의 이번 결정이 단순히 소방관들이 기뻐하는 일로 끝난 것이 아니라, 도정에 대한 더 깊은 신뢰가 공직사회 내부에 축적되고 있고, 소방관들도 더욱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할 각오를 다지고 있음을 알리는 차원에서 편지 내용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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