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노르웨이 남자 컬링 대표팀의 독특한 복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르웨이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 대회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난해한 디자인의 바지를 입고 출전했다.
이전까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출전했던 노르웨이는 남은 경기에서는 기존 복장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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