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결혼을 앞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뜻밖의 웨딩화보 촬영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직접 해명에 나섰다.
18일 최준희는 SNS 플랫폼 '스레드'를 통해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어...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 때 오사카뿐인 걸"이라고 적었다.
최근 11살 연상 회사원과의 결혼을 발표한 최준희는 일본에서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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