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구급대원 폭언·구급차 부순 50대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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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구급대원 폭언·구급차 부순 50대 현행범 체포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게 폭언하고 구급차를 부순 주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0시 43분께 부여군 동남리 한 도로에서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에게 폭언하고 구급차 뒷유리를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취자 신고를 받고 현장에 공동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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