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이 예술에 특화한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로 탈바꿈했다.
롯데백화점은 고객 쇼핑 동선에서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 ‘아트 VM 프로젝트’를 지난 13일 본점에서 처음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에 첫 선을 보인 '아트 VM 프로젝트' 작품을 바라보는 고객의 모습 아트 VM 프로젝트는 쇼핑이 핵심인 백화점에서 예술의 경험을 동시에 소비하도록 하는 새로운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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