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후 첫 출근길 아침 최저 -8도에 바람 거세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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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후 첫 출근길 아침 최저 -8도에 바람 거세 '쌀쌀'

설 연휴 후 첫 출근일인 19일, 절기로는 따뜻해지며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이지만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다.

19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20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7∼4도이고 낮 최고기온이 10∼16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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