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돌아올까...타이거우즈 “마스터스? 배제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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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돌아올까...타이거우즈 “마스터스? 배제 안 한다”

조영채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필드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해 허리 수술과 재활 이후 공식 대회 출전이 제한적이었던 만큼, 우즈의 한마디는 곧 복귀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다.

현재 그는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호스트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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