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촌에 수용돼 있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관련 호주인 가족 34명이 귀국을 시도 중인 가운데, 호주 정부가 이 중 1명에 대해 안보 우려를 이유로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이와 관련해 전날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정부가 이들의 귀국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며, 귀국 시 법에 따라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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