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박서홍 신임 부회장 "현장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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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박서홍 신임 부회장 "현장에서 답을 찾다"

농협중앙회는 박서홍 신임 부회장이 지난 13일 별도의 취임식 대신에 농촌 인력난 해소와 겨울철 시설 안전 점검을 위한 현장 방문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협이 직접 고용해 필요 농가에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5년 90개 농협에서 2813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지원했다.

박 부회장은 현장 방문 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가 인력 부담 완화와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핵심사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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