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가 외면했던 '손흥민 후계자', 투도르 오자 활짝..."3-4-2-1 포메이션 속 10번 역할, 주전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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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가 외면했던 '손흥민 후계자', 투도르 오자 활짝..."3-4-2-1 포메이션 속 10번 역할, 주전 가능성 높아"

영국 '풋볼 런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에 부임한 뒤 첫 훈련을 치렀다.토트넘을 구하기 위해 부임을 했고 잔류를 위해 싸워야 하는 처지인 팀을 살려야 한다"고 전하면서 투도르 체제를 전망했다.

토트넘에서 보여준 게 적지만 토트넘은 거액을 쓰면서 텔을 품었다.

'풋볼 런던'은 "텔은 시즌 내내 프랭크 감독에게 외면을 당했다.투도르 감독이 온 후 토트넘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어 보인다.투도르 감독은 좌우 윙백 공격적인 전진을 주로 활용한다.스트라이커 주위에 있는 공격수는 10번 역할을 한다.텔은 사비 시몬스와 더불어 이 역할을 맡을 수 있다.텔은 프랭크 감독 때보다 더 많이 뛸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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