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시설, 원유 수출 등 에너지 분야와 중국을 겨냥한 합성 다이아몬드 시설에 대한 약 360억 달러(약 52조 원) 규모가 투자가 그 내용이다.
미국은 이 시설을 통해 연간 200~300억 달러(29조~43조 원) 규모 원유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도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미 투자 첫 프로젝트에 양국이 합의했다고 밝히며 "일미 양국 모두 특정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합성 다이아몬드 제조 시설 투자를 첫 번째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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