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신규 원전에 3200억 규모 터빈 공급... '팀코리아' 현지화 첫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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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신규 원전에 3200억 규모 터빈 공급... '팀코리아' 현지화 첫 결실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 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한 약 32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해 6월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정부와 두코바니 5, 6호기 원전 건설사업 본계약을 체결하며 팀코리아와의 협력을 본격화한 이후, 팀코리아가 체코 현지 기업과 맺는 첫 번째 대규모 협력 계약이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계약은 체코 신규 원전 사업에 국내 원전 기술과 현지 제조 역량을 모아 시너지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두산스코다파워와 긴밀히 협력해 체코 원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이를 통해 체코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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