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불패’와 맞서 싸우는 데 강력한 지원군이 되겠다”며 “보유세 강화를 미루지 말라”고 18일 촉구했다.
서왕진 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개혁의 성패를 가늠하는 것은 타이밍이다.대통령의 확고한 의지와 정교한 정책 수단, 시장의 신뢰, 그리고 코스피 5000시대라는 대안적 투자처까지 마련된 지금, 핵심 정책 수단 실행을 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서 원내대표는 민주당과 지방선거 연대와 관련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완전히 몰아내고 지방정치 혁신을 이루기 위한 ‘극우내란 청산 연합’이라면 어떠한 방식이든 마다하지 않겠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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