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마친 여야가 본격적인 6·3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한다.
민주당은 중앙당 내 공천관리위·공천재심위·전략공관위 등 선거 조직을 일찌감치 가동하고 23∼24일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면접에 이어 다음 달 초 예비경선을 실시한다.
여야 모두 설 민심을 등불 삼아 총력전에 나서고 있지만 내부 결속과 공천 리스크 관리가 향후 승패를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