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노리는 '스퍼스 웹'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를 노린다.최근 토트넘에서 뮌헨을 간 사례가 많다.해리 케인, 에릭 다이어가 해당된다.반대 이적 사례로 마티스 텔, 주앙 팔리냐가 있다.토트넘은 뮌헨을 떠나기로 한 레온 고레츠카도 노리는데, 김민재에게도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키 반 더 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떠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토트넘은 4,300만 파운드(약 844억 원)를 투자해 김민재를 영입하려고 한다.차기 감독이 누구인지에 따라 김민재 영입 여부가 달라질 것이다"고 했다.
둘은 올 시즌도 활약하고 있는데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떠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