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핵 문제와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두 가지 중대 현안을 한날 같은 도시에서 협상하는 이례적 외교술을 펼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는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 주재 오만 대사관저에서 이란과 협상했다.
미국 대표단의 이날 모습은 미국이 진정성을 갖고 외교에 임하는 것인지 의구심을 품게 한다고 이 당국자는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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