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KIA' 20억 좌완 대체자? "매 빨리 맞았다" 19세 성장통 컸네…"1군 30경기·ERA 3점대 목표" [한화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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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IA' 20억 좌완 대체자? "매 빨리 맞았다" 19세 성장통 컸네…"1군 30경기·ERA 3점대 목표" [한화 캠프]

2025년 신인 2라운드 전체 12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권민규는 1년 전 멜버른 캠프 호주 야구대표팀과 연습경기에 등판해 2⅔이닝 42구 5탈삼진 퍼펙트 피칭으로 주목받았다.

권민규는 퓨처스리그 17경기 등판, 2승 3패 2홀드 평균자책 4.68, 31탈삼진, 9볼넷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최근 멜버른 캠프 현장에서 만난 권민규는 "신인이라 많이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투구 페이스를 너무 빨리 끌어올렸다.초반에 힘을 많이 쏟았고, 후반에 힘이 떨어지면서 다치기도 했다"고 1년 전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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