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의 루키 가드 문유현(22·180㎝)이 2경기 연속 20득점을 터뜨렸다.
이날 문유현이 기록한 20점은 지난 15일 서울 SK전에서 올린 개인 한 경기 최다득점과 타이 기록이다.
그는 개인 최다득점을 2경기 연속으로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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