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충남 보령에 거주하는 자신의 95세 노모가 조만간 서울의 고가 아파트를 구경하러 가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장 대표가 주택 6채를 보유했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를 첨부하며 다주택자 규제에 대해 물었고, 민주당 역시 장 대표가 다주택 보유자라는 점에 대해 비판을 거듭해왔다.
장 대표의 노모 집을 언급한 이 대통령은 “다주택이 다 문제는 아니다.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자가용 별장, 소멸 위험 지역의 세컨드 하우스 등 주택 부족에 따른 사회문제와 무관한 것은 누구도 문제 삼지 않는다.정부도 이런 집 팔라고 할 생각 추호도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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