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메타와 수십억달러 동맹···AI칩 전쟁 2막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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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메타와 수십억달러 동맹···AI칩 전쟁 2막 신호탄

차세대 GPU ‘블랙웰’과 ‘베라 루빈(Vera Rubin)’을 수년에 걸쳐 대량 공급하는 내용으로, 계약 규모는 수십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그동안 GPU 중심이던 엔비디아가 CPU까지 묶어 AI 데이터센터 플랫폼 전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본격화한 것으로 해석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메타처럼 수십억 사용자 규모의 개인화 시스템을 운영하는 AI 기업은 드물다”며 “GPU뿐 아니라 CPU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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