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과 일반 국민 사이에 정부에 대한 신뢰 인식차가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한국행정연구원의 '행정에 관한 공무원과 국민 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원은 '다음 각 기관이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의와 함께 해당 기관으로 중앙정부, 지방정부, 국회, 경찰, 검찰, 법원을 제시했다.
공무원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각각 49.4%, 42.7%의 긍정 평가를 했으나, 국민의 경우 긍정 답변이 각 20.5%, 15.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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