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지역 소상공인 대표 브랜드의 해외 홍보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지역 소상공인 대표 브랜드인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해외 각국에 알리기 위한 영문 홈페이지를 연내 개설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기존 국문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한편 영문 홈페이지를 만들어 매장별 정보와 창업 이야기 등을 고루 담을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