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를 마감한 2위 대한항공(19승10패·승점 57)은 선두 현대캐피탈(19승10패·승점 59)을 바짝 추격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쿼터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게럿 이든 윌리엄(등록명 이든)이 첫 선발출전 경기서 13득점을 뽑는 기대 이상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2세트 18-17서도 대한항공이 전광인과 디미트로프의 잇따른 범실로 22-18로 달아나자 퀵오픈 공격을 보태며 팀의 2세트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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