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18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89-59로 크게 이겼다.
김주성 DB 감독은 정관장 팀 컬러에 대해 “공격적인 수비를 하는 팀이다.여기에 말리면 안 된다”고 평가했다.
정관장의 공격은 루키 문유현이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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