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시절 벌어진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씨가 재판에 수차례 불출석해 구속 수감됐다.
정씨는 재판에 정당한 사유 없이 여러 차례 출석하지 않아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씨는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졌던 2017년 1월 2일 덴마크에서 불법 체류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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