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다주택 보유 문제와 관련해 “95세 노모를 앞세운 감성 호소로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동시에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X 메시지’를 문제 삼는 데 대해 “부동산 무능을 자백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선임부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설 연휴 내내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을 두고 ‘국민의 일상을 어지럽히는 X 메시지’라고 비난하고 있다”며 “정책 내용은 없고 메시지마다 말꼬리만 잡는 행태는 무능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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