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도로 꾸려진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 옵서버로 참석한다.
외교부 당국자는 "평화위원회 합류는 아직 검토 중이고, 한국은 비가입국인 '옵서버'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김 전 대사는 외교장관 특사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측은 한국을 포함한 약 60개국에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참여를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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