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 시티와의 잉글랜드 FA컵에 선발로 나온 양민혁은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했지만 이후 벤치에서만 시작했고 명단에 제외되는 날도 많았다.
디즈는 "양민혁 임대는 코번트리 역사상 가장 특이한 이적이 될 수 있다.측면에 깊이가 필요했고 로메인 에세를 임대 영입했다.에세는 주전으로 나서 잘하고 있다.양민혁이 왔을 때 환호한 사람은 없었다.포츠머스에서 그저 그랬고 엄청난 활약을 하지 않았다.포츠머스를 떠날 때 포츠머스 팬들이 놀라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양민혁은 램파드 감독 구상에서 제외된 것 같다.양민혁이 미들즈브러전에서 명단 제외가 된 걸 보면 알 수 있다.훈련에서 양민혁을 보고 인상을 못 받았을 수도 있다.주전으로 기용하고 싶어하더라도 뜻대로 되지 않은 일이 있다.코번트리엔 영웅이 필요한데 양민혁은 뜬금 없는 영입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