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를 비롯해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급증하는 추세를 보여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올해 6·3 경기도 지방선거에서도 다수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정당 공천이 없는 교육의원 1명을 제외한 493명을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272명, 221명 나눠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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