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 핵심 기반이 될 '독자 AI 파운데이션(독파모)' 사업 추가 사업자 선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최근 독파모 추가 지원팀에 대한 서류 평가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발 절차에 착수했다.
기존 3개 정예팀과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한 수준의 기술 완성도를 갖추는 것은 물론 산업 적용 가능성, 데이터 확보 전략, 생태계 확장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정예팀' 자격을 판단한다는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