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에 빠진 대학생들, 전국 30여개 대학 묶었다…“미래세대 교류의 장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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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에 빠진 대학생들, 전국 30여개 대학 묶었다…“미래세대 교류의 장 키울 것”

QISCA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KAIST 등을 중심으로 전국 30여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학생 양자 네트워크다.

이성빈 학생은 “물리학에서 양자가 쓰이지 않는 곳이 없고, 양자를 통해 기존과 전혀 다른 물질의 양상이 드러난다는 점이 흥미롭다”며 “‘아는 만큼 보이는 학문’이라는 점이 양자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이성빈 학생은 “무엇보다 대학생 대상 양자 경연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학부생들이 실제 장비를 만져보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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