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tvN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선보인다.
지난해 8월 개봉 이후 TV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연휴 끝자락에 가볍게 웃고 설레기 좋은 작품이 안방극장 관객들과 만난다.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코미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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