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년간 미지급된 소방관 초과근무수당 340억원 지급 결정을 하면서 경기도 소방관들이 감사의 뜻을 담아 직접 쓴 편지를 전달했다.
‘수원남부소방서와 경기도 소방가족 일동’ 명의의 손편지에는 김 지사의 ‘소방관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지급 결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겼다.
편지에는 “지사님은 언제나 현장을 먼저 보셨다.국가 경제를 책임졌던 자리에서도, 경기도를 이끄는 지금의 자리에서도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결단해오셨다”며 “재정건전성을 지키면서도 약자를 먼저 살피는 행정, 위기 속에서도 책임을 피하지 않는 리더십, 공정과 상식을 기반으로 한 정책추진은 저희에게 깊은 신뢰와 감동으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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