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다르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을 무상 설치해 주는 ‘2026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혹서기 온열질환 위험이 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115만 원 상당의 에어컨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앞서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03가구를 지원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 수혜자 만족도 조사에서 95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는 등 실질적인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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