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각 정당과 출마 예정자들은 연휴 기간 밥상머리 민심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선거 전략을 다듬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낸 가운데 20일 시장·구청장과 시·도의원 등 예비후보 등록에 맞춰 선거 분위기는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
통합이 이뤄지면 통합시장의 선거운동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지역별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이 뒷받침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현직 시장·구청장, 시·도의원, 구·시의원은 그 직을 유지하면서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의원 또는 장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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