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이 배달 오토바이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놨다.
최 위원장은 이를 아양지구·옥산동 등 주거 밀집 지역으로 확대해 라이더들이 전기 이륜차로 자발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배달 오토바이 100% 전기차 전환 목표를 내걸었다가 인프라 부족으로 난항을 겪은 점을 감안, 안성시는 충전·교환 인프라 확충에 먼저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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