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女 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최고점’으로 9위, “프리서도 긴장 없이 나만의 연기를”…‘점프 실수’ 신지아 14위, “아쉬움 대신 앞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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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女 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최고점’으로 9위, “프리서도 긴장 없이 나만의 연기를”…‘점프 실수’ 신지아 14위, “아쉬움 대신 앞만 바라보며”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21·고려대)이 올림픽 데뷔무대서 쇼트프로그램 시즌 최고점을 써내며 9위에 올랐고, 신지아(18·세화여고)는 아쉬운 점프 실수를 범해 14위로 첫 연기를 마쳤다.

지난달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서 67.06점을 받았던 이해인은 올림픽 데뷔전서 점수를 3.01점 높여 2025~2026시즌 최고점을 만들었다.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점프 과정서 약간의 감점을 받은 이해인은 경기 후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긴장했다.각 요소에서 점수를 더 얻으려 노력한 날 칭찬하고 싶다.시즌 최고점이라 더 기뻤다”면서 프리스케이팅에선 아쉬운 부분을 빠짐없이 보완해 좋은 연기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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